북가주 성령쇄신봉사회 2018년 3월 24일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주제: 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시고 굳건한. 영을 제안에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2)

북가주 성령쇄신봉사회 (지도: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회장: 임지현 마리안나)는 2018년 3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 벌링게임의 머시센터, Mercy Center Burlingame, 2300 Adeline Dr, Burlingame, CA 94010, www.mercy-center.org) 에서 베이에어리아 6개본당( 새크라멘토,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 산호세, 트라이밸리, 몬트레이 성당) 신자 80 여명이 모여하느님 깨끗한 마음을 제게 만들어 주시고 굳건한영을 제 안에 새롭게 하소서” (시편 51,12)를 주제로 피정을 가졌다. 이날, 첫 인사말씀에서 최기홍 신부는 하느님의 섭리는 놀랍고 신비하시고, 하느님의 선물인 피정 초대는 여러분이 선택하신 것이 아니고 하느님의 부르심이다. 우리를 이끄시고 성화 시켜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자고 말했다.

 

“고개 들어 주를 맞이해” 찬미성가를 부르며 피정 참가자 모두는 사순시기의 마지막 주일을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희망과 용기를 얻어 이웃과 함께 기쁜 부활을 맛볼 수 있도록 성모님께 전구를 드렸다. 이날 비가 오고 흐린 날씨에, 하늘에 해가 뜨더니 쌍무지개가 활짝 피어 올라, 피정자들을 기쁘게 하였다.

 

최기홍 신부는, 깨끗한 마음과 굳건한 영을 가지기 위해서는

첫 번째, 우선 자기 마음의 탐욕과 욕망을 내려 놓고 하느님 앞에 자기 죄를 솔직하게 모두 시인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이 우선 할 일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서는 내가 하느님과 이웃을 소홀히 하는 것도 모두 죄가 된다고 말하면서, 적극적인 죄의 고백과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를 구하자고 했다.

 

두 번째로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서로서로 용서하고 용서를 청하며, 자주 자주 축복해주고 주님을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매일 신나는 날이 되게 살자고 했다. 오늘은 죽은 모든 사람이 부러워 하는 날”, 하느님과 이웃을 향하여 나의 마음을열고 사랑하는데 주저하지말라, 우리의 삶을 충만하게 하는 감사한다는 말과, 사랑을 한다는 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가족끼리 포옹)

 

세 번째, 산책및 묵상의 시간을 자주 갖고, 침묵하는 시간을 갖자.

주님의 음성에 귀를 귀울여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성령께 청하자고 말하면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무언가를 하도록 영감을 주실 때면 비록 첫 순간에는 그 명령이 우리 힘에 부치고 두려움을 줄지라도 동시에 그것을 행할 힘도 주신다는 자크 필립의 말을 인용하였다. 성경을 읽으며 자주 성체 조배하고 묵상기도와 침묵하는 시간을 갖는다.

네 번째, 교만을 버려라. 교만은 인간의 힘으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이다. 내가 못하는 일들은 하느님께 도우심을 청하여야 한다고 했다. 내가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자주 하느님께 크고 작은 일들을 결정할 때 주님께 여쭈어 보는지 생각해보고, 항상 주님께 여쭈어보는 습관을 가져라.

다섯 번째, 성령께 우리를 맡기는 훈련을 하라. 모든 것을 성령께 맡기자.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유혹과 죄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하느님의 영적인 것들을 절대로 놓치지 마라.

 

최기홍 신부는 파견 미사 강론에서 힘든 여정이었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우리는 충분히 일할 수 있고. 하느님께 순종하며,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가자고 했고, 인간적인 계산을 하지 말고 나를 온전히 내어주어 우리의 삶이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구원의 도구로 쓰여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미사 후 성령안수가 있었는데, 위로와 평화를 주시는 성령님의 활동을 직접 목격하였다.

안수 후 신자들은 울음에서 기쁨으로 바뀌는 체험을 하게 되었다.

 

성령 안수를 받은 한 신자는,

“그동안 힘들었구나, 나와 함께하고 나의 위로를 받아라,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다. 걱정하지 마라, 힘들도 괴롭고 어두움 속에서도 주님의 품은 조건없이 늘 너희들을 받아주시는 사랑이시다.” 하느님께서 그대로 조건없이 너희를 사랑한다는 말씀과, 치유 회복과 사랑의 마음을 각자의 삶의 터전에 가서 사랑으로 실천하라는 말씀을 느꼈다고 했다.

 

 

 

피정 소감: 

오클랜드 성당 파트르샤 : 성당을 갈 때 앞으로는 주님을 사랑하는 기쁜 마음으로 가겠습니다.

임승원 루까 :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용서하고 살겠다. 성령 안에서 깊은 안식을 느꼈다.

김순희 글라라 : 자기 죄를 솔직히 인정한 다윗왕을 본받고 싶고,

미사 중 십자가의 예수님과 사제들의 서품식 때 자신을 완전히 바치는 영상과 사제들의 마음이 중첩되어 감동을 받았다.

 

산호세 성당 크리스티나 :  나의 뜻과 주님의 뜻을 충돌시키지 말고

주님 뜻대로 살기로 결심했다. 

새크라멘토 성당 이순자 요안나 자매 : 예수님께서 나의 십자가를 사제들을 통하여 십자가지심을 알게 되어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겠다.

오클랜드 성당 이명국 바오로  : 하느님 찬양이 너무 좋고 기다려졌다. 하느님께서 나를 견책하시더라도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우신다느 것을 느꼈고, 피정을 통하여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고 사랑을 실천하겠다.

 

오클랜드 성당 임은석 클라라 :

참된 용서는 진실된 죄를 아는 것이다.

앞으로는 말씀을 마음에담고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산호세 폴리나 :

핑계대고 살지 않았나,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니 삶을 다시 새롭게 결심해야겠다. 감사합니다.

 

산호세 아네스 :

부족한 저에게, 주님께 용서를 청하는 것이 자신이 없었는데, 앞으로는 고해성사를 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크라멘토 오한빛 수산나 :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변명을 하지말고, 솔직하게 주님께 의탁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산호세 김부덕 카타리나 : 세상 풍파에 떠내려가지 않으려면 끝없이 신앙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노를 계속 저어가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피정을 통하여 주님의 신비를 느꼈고 좋은 시간을 주신 신부님과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클랜드 성당 이명란 아네스 : 오랜만에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흠뻑 느꼈다.. 그런 것들이 없었다면 .삶이.어떠하였을까. 나 죄를 회개하고 자비의 기도로 나의 삶을 승화시키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오클랜드 성당 홍상미 세레나 : 오늘은 어제 죽은 이들이 바라는 모든 것이었다. 나만의 삶을 살지 말고, 앞으로는 좀더 이웃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예수님께 문을 활짝 여는 것이 어렵지만 회개하고 변화되어서 문을 다시 활짝 열어드리겠습니다.

한편,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는 이번 피정을 위하여 9일 동안 “십자가 자비의 길 기도”를 바쳤고 몬트레이부터 새크라멘토까지 매일 오고 가는 기도의 메시지로 카톡방을 뜨겁게 달구었다. 또한 참가자들은 은혜를 충만히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북가주 성령대회가 8월 11일 새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기사 사진, 홍보부: 천다니엘)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피정 - 최기홍 바르톨로메오 신부

무지개

 

구글 포토: https://photos.app.goo.gl/2kAdyCZL4TbRo6ec2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뿐입니다

 

 

credit: 평화신문 취재부 김혜성 아네스 기자([email protected])

평화신문 4월 8일자 3면-북가주 성령 봉사회 일일피정

JAY CHOO, 주봉진 요셉 형제 연도, 문상예절, 장례미사 2018년 3월 21-22일

JAY CHOO, 주봉진 요셉 형제 연도, 문상예절

JAY CHOO, 주봉진 요셉 형제 연도, 문상예절

(주봉진 요셉 형제 선종)

문상예식 : 2018년 3월 21일 (저녁 8시)

장례미사: 2018년 3월 22일 (오전 10시)

장지: Gate of heaven ( 22555 cristo rey dr, Los Altos ca)

+주님, 주 요셉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소서

유가족들과 고인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JAY CHOO, 주봉진 요셉 형제 연도, 문상예절

구글 포토: https://photos.app.goo.gl/qLV8hBeQPZdbmkwM2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성모회 피정후기 (2018년 3월 10일)- 임은석 클라라- 천번을 불러도 & 다큐멘터리 사제

사진설명: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주임신부: 최기홍 바르토롤메오) 성모회원들이 피정중 성모상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교우 이야기]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기사/사진제공: 임은석 클라라 (성모회장)

 피정 당일은 3월이라고는 하나 막바지 추위로 쌀쌀한 날씨였다. 그러나 피정이 이루어진 교육관은 온기로 따뜻하고 포근했다. 성모회 피정이 참으로 오랜만이다보니 신부님이 히터를 대방출하며 전폭지원하셨으므로….

 성모회장이 되자마자 피정을 계획하고 겁없이 추진했으나 이런 일을 한번도 맡아서 해 본 적이 없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주위에서 천천히 나중에 하자는 의견도 있어 못이기는 척 그렇게 할 걸 그랬나? 괜히 후회가 되기도 했으나 마음속에서 시키는대로, 어려움이 있어도 피하지말고 부딪혀 보고, 모자라는 부분은 성모님께서 채워주시리라 기도하며 맡겨드리기로 했다.

 모르면 용감하다고 여기저기 좌충우돌 부딪히며 피정을 준비해가면서 어렴풋이 느낌이 왔고 피정의 가닥을 잡아갈 즈음엔 주임신부님이 살을 붙이고 숨을 불어 넣어 주셔서 숨통이 열린 듯 후련해졌다.

 신부님으로부터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는 마음 한 구석이 찔려왔다. 신부님이 성모회장을 맡아달라고 하셨을 때 성모회장 일이 힘들다고 손사래를 쳤으니 신부님께서 마음속으로 요새 종들은 옛날 종들하고 참 다르다고 여겼을지도 모르겠다.

  미사로 시작된 피정은 신부님의 강의로 오전 시간을 마치고 점심식사 후에는 2부 순서로 십자가의 길, 묵상, 휴식, 동영상 시청,그룹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사순시기여서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을 바쳤다. 주님 가신 길을 돌아보면서 그 사랑과 자비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와 호응은 우리가 가진  갈증과 목마름이 또한 적지 않음을 알게 해 주었다.

 신부님의 강의와 다큐멘터리 “사제” 란 영상은 특히 큰 감동을 모두에게 안겨주었다. 성소를 받고 사제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에서 공부하시는 학사님들… 주님의 부르심에  “예” 하고 답하시는 분들…. 모든 것을 버리고 삶을 온전히 주님께 봉헌하는 그분들의 모습에 존경과 감사가 넘쳐 흐르고 그런 분들이 우리 삶을 지켜주고 계심과 소중함에 행복했다. 참석자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눈시울을 적시고 있었다.

 생각해보면 우리 성모회가 얼마나 공동체에 소중한 존재인가? 가족에게 어머니란 어떤 의미였는지 우리네 어머님을 잠시라도 떠올려 보면 알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내주시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면서도 늘 미안해 하시며 우리를 보살피시던 어머니. 잠시라도 안 계시면 집안이 휑하고 무엇을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 하는 아이들…  어머니가 돌아오시면 어느새 찾아오는 평온함과 안정감….

 오순절 다락방에서 불안으로 갈팡질팡하는 사도들을 다독이고  그 마음을 굳게 지켜주시던 성모님이 안 계셨더라면 성령강림으로 이땅에 교회가 세워지는 역사와 은총은 없었을 것이다. 바로 그분이 성모님이시다.

 우리 공동체는 아직 성모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고 기쁨 이면에 아픔도 많은 곳. 어릴 적 배앓이할 때 어머니가 배에 손 얹고 주문을 읊으시면 아픔이 눈 녹듯이 사라졌던 것처럼, 어머니의 손길로 쓰다듬고 보듬어야 될 상처들이 많다.

 이번 피정에서 많은 엄마들이 그래서 더 눈물을 흘렸던 것은 아닌가 싶다.

 나눔을 통해서 엄마들의 감명이 그대로 드러났다. 정말 오랜만에 어머니들의 피정이 가져다준 내적 성찰, 공동체를 따뜻하게 먹이고 건강하고 화목한 보금자리가 되도록 돌보는 활동과 비전, 부엌에서 하는 일은 성모회가 하는 모든 일들 중에  부분일 뿐이라는, 역할에 대한 자각이 함께 했던 순간이었다.

 아! 마실갔던 엄마들이 돌아오니까 집안이 벌써 훈훈하고 생기가 도는 듯하여 눈물도 나고 감사로 충만하다.

 피정을 준비하면서 긴장도 하고 부담도 느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적 목소리에 집중하면서 모든 걸 주님과 성모님께 맡기고 진행했던 피정에서 새내기 성모회장은 참으로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얻었고 무엇을 보면서 나아갈지 알 것같아 스스로에게 창찬도 좀 해주었다. 해야 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 나아가자는 용기도 생겼다.

 함께 해 주신 모든 참석자들과 성모회 임원들 무엇보다 피정을 끝까지 이끌어주신 주임신부님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 사순시기에 우리를 사랑으로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노래: 천번을 불러도

천번을 불러봐도 내눈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지신 그 십자가
모든 물과 피 나의 더러운 죄 씻으셨네
나를 향한 그 사랑
생명을 내어주사
영원한 생명을 내게 주심을 감사해
천번을 불러도 내눈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하늘 보좌 버리신
나를 사랑하신 분 그분이 예수요
천번을 불러봐도 내눈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지신 그 십자가
모든 물과 피 나의 더러운 죄 씻으셨네
나를 향한 그 사랑
생명을 내어주사 
영원한 생명을 내게 주심을 감사해
천번을 불러도 내눈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하늘 보좌 버리신
나를 사랑하신 분 그 분이 예수요
천번을 불러도 내눈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십자가의 그 사랑
나를 살리려 하늘 보좌 버리신
나를 사랑하신 분 그 분이 예수요

다큐멘터리 사제1부 예, 여기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사제2부 길위에서 다큐멘터리 사제3부 그리스도의 향기

성모회 피정

 

 

성모회 피정

 

구글포토: https://photos.app.goo.gl/6r0BjUSCq3E6rQ9p2

가톨릭 평화신문(2018년 3월 25일자)https://photos.app.goo.gl/ausI5m05prYpHvZn1

Credit: 평화신문 취재부 김혜성 아네스 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