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 행사(12.1) (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고) 바자회 / 젊음이 넘치는 음악팀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내 영혼 바람되어 / 아침미사 – 주님 오심 깨어 맞이하라 (성체성가 특송)

11월 위령성월을 맞이해서 죽음을 묵상하면서 생활 물품의 정리와 삶의 단순화를 지향하는 의미에서 – 12월 1일 아나바다(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고)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2024 12.2 아나바다 행사

 

젊음이 넘치는 음악팀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내 영혼 바람되어

11월 17일 교중 미사, 봉헌성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성체 묵상곡: “내 영혼 바람되어” 음악영상입니다. 위령성월을 기념하며 “내 영혼 바람되어” 곡은 세상을 먼저 떠나간 이가 남겨진 우리들에게 주는 위로와 희망을 주는 노래입니다. 

젊음이 넘치는 음악팀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내 영혼 바람되어

 

(비디오 제공: 이상훈 베다)

2024.12.1 아침미사 – 주님 오심 깨어 맞이하라 (성체성가 -특송)

가톨릭성가 반주, 문아영 유스티나(리코더), 송상근 세르바시오(오르겐)

주님 오심 깨어 맞이하라

11월 위령성월미사 – Gate of Heaven, 11월 2일(토), 오후 2시 –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11월 위령 성월 교회는 11월 한 달을 ‘위령 성월’로 지내고 있다. 위령 성월은 세상 을 떠난 이들의 영혼을 특별히 기억하며 기도하는 달이다. 따라서 신 자들은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친지들의 영혼은 물론 죽은 모든 이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한다. 교회는 이 시기에 특히 연옥에서 단련받는 영혼들을 위하여 많이 기도하기를 권하고 있다. – 매 미사 20분 전에 연도(2양식)를 드립니다.

 

11월 위령성월미사 안내 첫째 미사: 성당, 11월 2일(토), 오전 10시 30분, 둘째 미사: Gate of Heaven, 11월 2일(토), 오후 2시 (연도: 오후 1시 30분) 셋째미사: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11월5일, Hayward 묘지 위령미사.
사진제공: 이영길 (안드레아)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11월2일 위령미사, Gate of Heaven.
사진제공: 유인웅 (다윗)

11월2일 위령미사, Gate of Heaven. 사진제공: 유인웅 (다윗)

11월2일 위령미사, Gate of Heaven. 사진제공: 유인웅 (다윗)

(11월 위령성월 비디오 추천: 전지형 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