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 27차 성령대회(8/12)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요한 15,4) 윤승식 모세 신부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회장: 오한빛 수산나, 지도신부: 안기민 사도요한 신부)는 2023년 5월20일, 제 27차  성령대회 주제성구를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요한 15,4) 로 정하고, 강사신부는 미국 켈리포니아 Oxnard 천주교 벤투라 성당(https://venturakcc.org/)  윤승식 모세 신부를 초빙하기로 하고, 2023년도 8월12일(토),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 천주교회에서 개최 하기로 결정하였다.

 

오한빛 수산나 회장은, 성령대회를 위하여, 임원들과 6개본당 기도회 회원들이 성령께 드리는 9일 기도 
(2/2-2/10), 33일 봉헌기도 (2/20-3/24), 40일간 시편, 매일의 복음말씀 묵상과  성령강림 대축일 전 9일 기도 (4/18 – 5/27)를 해오고 있다고 말하면서, 올해로 27년째 실시 되는 북가주 성령대회를 위하여 임원들과 회원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교우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사진/기사제공: 오한빛 수산나, 이명련 파트르샤)

2023년 제 27차 성령대회(8/12)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요한 15,4) 윤승식 모세 신부

2023년 제 27차 성령대회(8/12)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 요한 15,4) 윤승식 모세 신부

오한빛 수산나 회장은, 성령대회를 위하여, 임원들과 6개본당 기도회 회원들이 성령께 드리는 9일 기도  (2/2-2/10), 33일 봉헌기도 (2/20-3/24), 40일간 시편, 매일의 복음말씀 묵상과  성령강림 대축일 전 9일 기도 (4/18 - 5/27)를 해오고 있다고 말하면서, 올해로 27년째 실시 되는 북가주 성령대회를 위하여 임원들과 회원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교우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2023 북가주 합동기도회 3.25.2023

2023 북가주 합동기도회(3월 25일)

https://photos.app.goo.gl/XvNVCRqBit6Yj2tC7 (2023년 합동기도회 관련사진)

 

성령의 일곱 가지 은혜를 바라는 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께서는 하늘로 오르시기 전에,
성령을 보내시어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이루시던
주님의 사업을 완수하기로 약속하셨으니,
제게도 같은 성령을 보내시어,
주님의 은총과 사랑의 사업을 제 안에 완성하소서.


슬기의 영을 제게 주시어,
이 세상의 없어져 버릴 것들을 쫒지 않고 
영원한 것만을 찾고 바라게 하시며,

깨달음의 영을 주시어,
주님의 신성한 진리의 빛으로 저의 머리를 비추시며,

의견의 영을 주시어, 
하느님의 뜻에 합당하고 천국을 얻기에 
가장 확실한 길을 택하게 하시며,

굳셈의 영을 주시어,
주님을 모시고 저의 십자가를 지고 가며
저의 구원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를 
용감히 이겨내게 하소서. 

지식의 영을 주시어,
하느님을 알고 저를 알며
성인들의 예지로 완전한 사람이 되게 하시며,

효경의 영을 주시어,
하느님을 섬김이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일이 되게 하시며,

두려움의 영을 주시어, 하느님께 경애심을 갖고 
어떤 일로도 하느님의 뜻에 어긋나는 일이 없게 하소서.

사랑하올 주님, 
주님의 참다운 제자되는 표를 제게 새기시고,
모든 일에서 주님의 영으로 저를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

성령께 바치는 봉헌 기도

하느님의 영원하신 영이시여,
천상에서 증언하는 수많은 무리 앞에 무릎을 꿇고,
영혼과 육신을 합하여,
제 자신을 주님께 바치나이다.


주님의 눈부신 광채와, 주님의 흔들리지 않는 굳센 정의와,
주님의 사랑의 권능을 흠숭하나이다.
주님께서는 제 영혼의 힘이요 빛이시나이다.
주님 안에 제가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나이다.


은총에 불충하여 주님께 걱정을 끼쳐드리는 일이 결코 없기를
간절히 원하옵고, 주님을 거스르는 미소한 죄에서도
이 몸을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자비로이 저의 모든 생각을 살피소서.
제가 언제나 주님의 빛을 우러러보고,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주님의 은혜로우신 감도를 따르게 하소서.
주님께 매달리며,
온 삶을 주님께 바치며 주님의 자비를 바라오니,
제가 약해질 때마다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부서진 발을 붙들고,
보배로운 피에 의지하며,
열려진 옆구리와 꿰뚫린 성심을 흠숭하며,
주님께 간구 하오니,
흠숭하올 영이시여,
제 연약함을 돕는 이시여,
저를 주님의 은총 속에 지켜 주시어,
주님의 뜻을 어겨 죄짓지 않게 하소서.


거룩하신 성령이시여,
성부와 성자와 영이시여,
제게 은총을 내리시어 언제 어디서나,
"주님. 말씀하소서. 주님의 종이 듣나이다"라고
아뢸 수 있게 하소서. 아멘.

 

 

 

 

 

교중미사 청년들 음악 반주 (2023.4.30) – 하상회 찬미팀

젊음이 넘치는 미사 음악팀이 오늘 준비한 전례성가를 통하여 주임 신부님을 비롯하여 오늘 미사에 참례하신 모든 교우 분들이 깜짝 놀라셨습니다. 아름다운 성가를 듣고 마음에 와닿고 감동적이었다고 모든 분들이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디오/기사제공: 김경년 베드로)

교중미사 청년들 음악 반주 (2023.4.30)

교중미사 청년들 음악 반주 (2023.4.30)사진제공: 전지형 알렉스

향심기도 (Centering Prayer) 입문 강의 2023년 4월 16 (일) – 이 청준 신부님

 

영적으로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드시겠다는 본당 신부님의 2023년 사목방향의 일환으로 향심기도 (Centering Prayer) 입문강의가 4월 16 (일) 오후 1시 부터 4시 까지 성당에서, 후속강의가 4월 17 (월) 오전 10시부터 12시 까지 대건관에서 있었습니다.   마산교구 소속으로 한국 관상지원단의 지도신부님이신 이 청준 신부님께서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강의 요점:
1.    기도는 하느님과의 관계이며, 그 관계를 발전(성장) 시켜 가는 훈련이다.
2.    하느님과의 관계(기도)는 인간 관계와 닮았다.
3.    기도가 발전한다는 것은 하느님과 점점 친밀해진다는 (일치한다는) 뜻이다.
4.    하느님과의 일치 상태 (친밀한 상태)를 관상 (또는 관상 기도) 이라 한다.
5.    관상은 보편적인 성소다.  누구나 관상에로 초대 받았다.  
a.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이며, 성령의 궁전이다 (세례 성사)
b.    우리는 하느님의 모상 (참 자아)을 지니고 있다 (인간이기만 하면)
6.    하느님과의 일치 상태가 존재하고 거기로 가는 길이 있다 (관상을 준비하는 기도들이 있다)
7.    향심기도는 관상을 준비하는 기도이며, 넓은 의미의 관상기도라는 사다리의 첫 단계이다.
8.    향심기도 방법은 그리스도교 관상전통에 뿌리하고 있고 지켜야할 지침과 유의할 사항이 있다  (향심기도 실습이 있었다 )
9.     향심기도를 통해 우리는 정화와 치유를 받으며 주님 현존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10.    향심기도의 열매는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나타난다.  (온 인류가 하느님의 한 가족 공동체라는 이해를 깊게 하고 자비와 연민의 행위로 응답하도록 이끌어 준다.)

향심기도 (Centering Prayer) 입문강의가 2023년 4월 16 (일) - 이 청준 신부님

기사제공: 김명환 안드레아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일정은 4월15일 토요일 11시 미사 후 성모회, 밥 봉사회, 빗자루회에서 마련한 점심을 맛나게 드시고, 대형버스 두 대로 1호 버스에 37분, 2호 버스에 36분 형제, 자매님이 타시고, 오후 1시에 Twin peaks로 떠나, 도착해 20여분을 머물며,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 도시를 감상하며, 기념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두 번째 도착지 시청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도서관에 들리시고, 세번째 The palace of fine art 에 들려 아름다운 궁전과 호수를 보며 감상하시고, 네번째 금문교 남쪽에 대형버스 2대를 정차하고, 이창용 레이몬드형제님께서 금문교의 두 기둥을 세우고, 지탱할 때 쓰여던 강선을 보여주며 맛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종착지인 소샬리토에서 자연의 풍광과 잘 조화되어 이루어진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 도시를 보고 마치며, 오후 6시 05분에 성당 문 앞에 도착하니, 저녁을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모든 형제와 자매님이 도열하여 반갑게 어르신들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모든 준비를 하신 유인웅 다윗 총무님과 모두 힘을 합하여 수고하신 형제와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사진제공: 김경년 베드로)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황금빛인생 일일 여행 2023.4.15 San Francisco CA USA

사진제공: 이영길 안드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