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기홍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8.24)을 앞당겨 축하하는 큰 잔치가 열리는 날이다. 2016년에 이곳에 부임하신 이래 네 번째 맞는 축일이다. 예년과 같이 신부님께서는 두가지 자비(慈悲 + 自費)를 베푸시어 전신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든 교우들의 영명축일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날이었다. 명니콜라오 사목회장의 축하 메시지로 시작해서 첫영성체를 한 네 명의 어린이들의 꽃다발 증정, 정안드레아 사목회 부회장의 영적예물 증정, …
오늘은 최기홍 주임신부님의 영명축일(8.24)을 앞당겨 축하하는 큰 잔치가 열리는 날이다. 2016년에 이곳에 부임하신 이래 네 번째 맞는 축일이다. 예년과 같이 신부님께서는 두가지 자비(慈悲 + 自費)를 베푸시어 전신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든 교우들의 영명축일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날이었다. 명니콜라오 사목회장의 축하 메시지로 시작해서 첫영성체를 한 네 명의 어린이들의 꽃다발 증정, 정안드레아 사목회 부회장의 영적예물 증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