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다 행사(12.1) (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고) 바자회 / 젊음이 넘치는 음악팀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내 영혼 바람되어 / 아침미사 – 주님 오심 깨어 맞이하라 (성체성가 특송)

11월 위령성월을 맞이해서 죽음을 묵상하면서 생활 물품의 정리와 삶의 단순화를 지향하는 의미에서 – 12월 1일 아나바다(아껴쓰고,나눠쓰고,바꿔쓰고,다시쓰고)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젊음이 넘치는 음악팀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내 영혼 바람되어 11월 17일 교중 미사, 봉헌성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성체 묵상곡: “내 영혼 바람되어” 음악영상입니다. 위령성월을 기념하며 “내 영혼 바람되어” 곡은 …

11월 위령성월미사 – Gate of Heaven, 11월 2일(토), 오후 2시 – Hayward 묘지: 11/5(화) 오전 11시

∎11월 위령 성월 교회는 11월 한 달을 ‘위령 성월’로 지내고 있다. 위령 성월은 세상 을 떠난 이들의 영혼을 특별히 기억하며 기도하는 달이다. 따라서 신 자들은 세상을 떠난 가족이나 친지들의 영혼은 물론 죽은 모든 이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한다. 교회는 이 시기에 특히 연옥에서 단련받는 영혼들을 위하여 많이 기도하기를 권하고 있다. – 매 미사 20분 전에 연도(2양식)를 …